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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꿀가격 다육이 염좌꽃 국내산 생로얄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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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밀칼국수를 먹고 샴푸는 막걸리를 한 잔씩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꿀 이야기가 나왔다. 저는 꿀이랑 밤만 있으면 안 먹어도 배부르다고 하면 꿀 그렇게 좋아하냐고. 그러게, 왜 꿀을 갖다 놓으면 부자가 된 것 같지? 설탕보다는 꿀이 좋은데 더 비싸서 그런가? 밤에는 뭐 내가 너무 좋아해서 그렇다고 근데 오빠네 집은 꿀 여기저기 선물해 주기 위해서 한꺼번에 10개씩 주문하는 거야 얼마전 우리에게도 아카시아와 맑은 꿀을 주었다. 최근에 흑마늘을 만들어서 마늘에 꿀을 담가서 꿀커피(아메리카노+꿀)를 먹고 꿀이 떨어졌다... 하면 오빠는 로열젤리를 먹기 시작했대 하... 여왕벌이 먹는다고요?비싸지 않아요?이것저것 꿀이에요 그러다가 마침 로열젤리도 떨어졌으니까 오빠가 아는 꿀집에 전화해서 가기로 했어 꿀 따러 가자~~ 턱수염 기른 꿀아저씨 등장~ㅎㅎ 안으로 들어가라고 했더니 손맛의 장소감을 주셨는데 그 맛이... 닭봉조금있으면 잡꿀과 로얄젤리 등장 (아카시아꿀을 사려니 지금은 없어) 나는 태어나서 처음 보는 로열젤리 정로환보다 약간 큰 통에 담겨 있다 냉동으로 보관하기 위해 스티로폼 박스에 넣어 국내산 100% 생로얄 젤리 여왕벌은 하루에 알을 1000개씩만 낳아도 3년을 산다고 하셨고 당뇨에 고혈압에 좋다고 하셨다. 오빠네 집은 이번에도 로얄젤리 한 병을 선물해 주셨어 냉동보관하면서 티스푼으로 조금씩 긁어먹으라고 하셨다 맛은 씁쓸하대. 감사 인사하고 부자가 된 기분으로 잡꿀과 로열젤리를 들고 집으로~ 작업꿀 2.4㎏ 4만원, 생로얄젤리 4만원 오자마자 로열젤리를 한 입씩 꿀꺽꿀꺽 냉동해서 그런지 꼭 사과주스 얼린 것 같아. 살짝 긁어서 티스푼으로 조금 먹어보니까 쌉쌀해 이걸 꾸준히 먹으면 갱년기 증상도 좀 없어지나? 갱년기 증상이 5년도 전 같은데 좀처럼 나아지질 않아서... 아 맞다 마오쩌둥의 방안에 내 눈을 사로잡은 게 또 있었어 확실히 염좌의 꽃이었다!! 이제 막 피어난 나무와 같은 외모에 비해 꽃은 극히 일부분이었지만 산부추꽃 닮은 자태야 너 ...

초보자 직업추천 살수 공략 PC MMORPG 바람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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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초반 알아두면 좋을 거직업 선택과 캐릭터 작성을 마치고 마을에 도착하면 오른쪽 하단의 이벤트(달력 모양)를 클릭하세요. 거기서 나르샤 이벤트 ->바린나르샤 1+1 ->NPC 풍귀인에게 대화 ->바린나르샤 이벤트 ->바린나르샤 비술을 받으시면 700레벨까지 1레벨 업할때마다 추가로 1레벨 업하는 1+1레벨업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다시 NPC의 '바람귀에게 말을 걸고 다음에 또 찾아오겠습니다' 하고 마을로 복귀해 임무를 수행하면 됩니다 단축키 Q 를 클릭하면 임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영웅의 길을 똑바로 누르면 레벨 업부터 장비까지 걱정 없이 맞출 수 있어요. 진행하다보면NPC마다대화의선택지가많습니다. 여기서도 영웅의 길이라고 표시된 것을 선택하면 밀고 나갈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Shift + 2 / Shift + 3을 클릭하면 임무를 진행하는 장소 또는 임무를 완료하는 곳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지도에 사용자 및 NPC가 많기 때문에 마우스가 커지거나 근접해서 대화를 나누기 어려울 경우 단축키 O를 눌러주세요. 그러면 내가 보고 있는 맵에 NPC 목록이 표시됩니다. 여기에서 클릭해서 쉽게 대화할 수 있어요. PCMMORPG <바람의 나라>도 세월이 흐르면서 편리성 기능이 대폭 강화되었으니 최대한 활용하여 플레이해보세요. 이 정도만 알아도 초보 사용자들도 빠른 레벨업 속에서 자신이 선택한 직업의 즐거움을 느끼며 플레이할 수 있을 겁니다. 신규 일자리 창출 특징 이제 신규 직업 살수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게요 플레이 전에는 전사와 도적의 장점만을 합친 직업이라고 했는데, 그보다 더 재미있는 전투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투겸이라는 기술로 낫을 직선으로 던져 범위 내에 있는 대상을 휩쓸어 걸을 수 있습니다 (좌) 쯔겸만 사용, (우) 쯔겸 + 청룡참 연계 이후 습득하는 청룡참이라는 스킬은 낫을 크게 휘둘러 근접한 적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

치료를 위한 영양학적 방법 개와 고양이의 피부 트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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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의사들이 가장 답답해하는 피부 문제는 항생제, 스테로이드, 항히스타민, 화학요법 등 기존에 쓰이던 치료법이다. 불행히도 어떤 피부질환에는 치료법이 없다. 전통적인 수의학의 치료계획의 초점은 피부 표면에 있다. 국소 항생제 연구와 스테로이드 크림은 물론 면역억제제와 주사제 등을 처방받아 피부질환 증세 억제에 도움을 준다. 그러나 피부 치유를 원활하게 하려면 건강보조식품, 식단에서 얻은 영양소로 지탱하는 것이 중요하다.수의사는 오메가3 지방산과 산산조각난 아마씨를 함유한 '피부 보충제'를 권장하며 비타민, 항산화제, 제약, 미네랄 보충제도 권장할 수 있다. 개와 고양이 피부 문제는 환자마다 다르다. 그러나 다양한 피부질환 환자 사이에는 다음과 같은 유사성이 있다. - 대부분 평생 상업적 반려견 사료나 간식을 먹어왔다.- 적절한 샴푸로 충분히 목욕하지 않는다.- 강한 샴푸, 항균제, 항생제, 억제제 등으로 과잉 치료한다.- 피부 재생 및 수리를 지원하기 위해 유익한 보충제를 거의 또는 전혀 섭취하지 않는다. 피부 트러블이 있는 대부분의 애완동물은 갑상샘 호르몬이 낮고, 황산화 성분이 풍부한 음식이 부족해 간 기능이 떨어지며, 소화 기능이 떨어지며, 영양 결핍이 심해지고, 산화 스트레스로 인한 노화 문제가 있다. 가장 일반적인 보충은 항산화제 결핍이다. 애완견의 피부는 5개의 세포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부분의 피부 치료는 표피에만 초점을 맞춘다. - 첫 번째 층인 각질층은 외상, 감염, 염증으로부터 더 민감한 내부층을 보호하는 죽은 상피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이 층의 세포 속에는 유익한 박테리아 바이러스 효모 곰팡이뿐 아니라 피부 미생물을 구성하고 감염과 외상으로부터 보호하는 장벽을 형성하는 기름과 산도 서식하고 있다. - 바로 아래에는 두 번째 층인 성층이 있는데, 이 층에는 이물자극제, 알레르기 유발제, 병원성 미생물, 대사폐기물 및 기타 독소를 몸에서 제거하는 기능을 하는 면역체계 세포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 표피의 세 번째 층은 성층 그...

바삭한 오징어튀김 만들기 집에서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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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삭오징어튀김만들기짠 오늘의 메인 메뉴입니다. 이걸 보면 오늘 음식이 대충 뭔지 알겠죠? 바로 바삭바삭한 오징어 튀김 만들기입니다. 물론 여기서 볶음도 할 수 있지만 바삭바삭한 튀김에 시원한 맥주가 너무 먹고싶어서 만들었어요. 이거는 신선한 생물 오징어고 진짜 볶아서 먹어도 맛있고 튀겨도 진짜 맛있어요. 일단 깨끗하게 내장을 제거하고 씻어주면 돼요.확실히 싱싱하니까 회라도 먹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고친 게 아니니까... 몸통은 크게 자른 겁니다. 튀김 좀 큼직하게 하려고 ^^ 다리는 하나씩 잘라서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바삭바삭 오징어 튀김 만들기에 사용된 반죽은 튀김가루만 이용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밀가루랑 튀김가루를 1:1로 섞어서 주로 쓰는데 이번에는 집에 밀가루가 없어서 그냥 튀김가루만 이용해서 쓴 거예요 반죽에 사용된 물은 차가운 물을 이용했습니다. 얼음과 계란 노른자를 넣어 주면 더 바삭한 튀김이 되는 것입니다. 그릇 하나 더 준비하고 미리 튀김가루를 손질해놓고 차가운 반죽에 넣어주시면 됩니다.이렇게 밑바탕으로 한 번 묻혀봤어 잘 붙여서 켜주세요. 이때 너무 딱딱하지 않게 해야 돼 나중에 아주 두꺼운 튀김을 피할 수 있 대요 아무래도 적당한 두께로 튀긴 게 맛도 좋기 때문이래요.역시 튀김은 냄새가 나기 때문에 베란다에 휴대용 버너를 이용해서 조리를 했습니다. 기름 온도는 반죽을 넣었을 때 바로 올라올 때! 약 160~170도에서 튀겨지는 게 딱 좋은 온도에요. 기름 많이 넣고 푹 담가 튀겨야 되는데 가정에서는 아무래도 이렇게 하면 버리는 기름이 많아지니까 반쯤 잠길 정도로 해서 앞뒤로 돌려서 튀겨줬어요. 이렇게 해서 완성된 바삭바삭 오징어 튀김 만들기 완성! 노릇노릇하지 않은 게 조금 아쉽지만 정말 바삭바삭하고 맛있었어요. 겉 속초!!이렇게 바삭바삭하게 튀긴 오징어 튀김 만들기는 정말 어렵지 않고 집에서도 할 수 있어요 여기에 국물 떡볶이도 같이 넣고 국물 떡볶이를 잘 버무려 먹으면 정말 맛있는 분식 만들어 드실 수 있어요! 주말에...

200일 아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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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다 보니 아기 200일에 맞춰서 호캉스 왔어 원래는 그냥 12~13일밖에 예약을 못해서 그랬는데. 차가 없는 할머니가 체크인을 도와줬어아버지는 출근을 하고 합류하기로. 머리 많이 자랐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뜸하네 체크인이 3시부터인데 4시에 도착했는데 웨이팅이라는 걸 하면 되는 거야? 오래 기다리지 않아서 좋았는데 아기가 심심해서.. 긴장.. 결국 할머니는 어슬렁어슬렁 부리나케 들어와서 짐 내려놓고 1컷 할머니는 곧 가실 거야.도하야 팔라스파라 예약한 이유는 편백나무 욕장이었지만 정작 나는 대자연의 날이라 몸을 담글 수도 없었다. 할머니랑 아기랑 물놀이엄마는 아기를 정성스럽게 씻겨주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초밥 먹고 바로 집에 갔어요... 맨스파가 저녁에 배송시킨 물건을 픽업하러 나온 카마메와의 만남 그래서 사진을 1장 찍어놨어 아기는 물놀이를 하다가 피곤했는지 느릿느릿 그러다가 저녁 먹고 곯아떨어져 아침부터 꼴불견인 아빠랑 그게 재밌는 아기 아침에 수유하고 기분 좋네. 다행이다 엄마랑 꺄랑 아기의 200일 아침은 이렇게 분위기 좋게 흘러가는 것 같던데 편백나무 물놀이 한 번 더 하고 수건으로 수줍음을 타고 놀기도 하고 사랑해요 놀기도 했는데 (사실 할 줄 몰라) 침대에서 떨어져버렸다. 택배사 아저씨랑 만수랑 통화하는데 괜히 손 넣어놓고 애기 혼자 두고 화장실 앞까지 간 바보 나... 그러는 사이에 침대에서 떨어져 바닥에 머리를 부딪쳤다. 눈썹뼈 위쪽이어서 여린 부분이었을 텐데 정말 바닥 깨지는 소리가 꽝 소리를 지르며 달려갔다.안아올려서 흔들지 않으려고 꼭 껴안았는데 숨이 멎도록 울고 있는 도하를 보니 눈물이 멈추질 않아서 ㅠㅠ 맨스파는 그 모습에도 당황했다. 6개월간 접종이 이뤄진 날이어서 병원에 가서 들으면 낙담일 경우 1주일 동안 천천히 관찰해야 한다.(인터넷도 찾아보니 72시간, 하루 더 지켜봐야 한다는 얘기가 많았다.) 아기가 처졌다 늘어졌다 시선이 멍해지고 엄마와 눈을 맞출 수 없다거나 섭취량이 줄었다거나 뒤척임이 늘었다거나 여러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