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소개된 녹각영지버섯은 기적의 불로초!
정부는 위드코로나 체제로 코로나19 정국 속에서 조심스럽게 일상복귀를 추진하고 있지만 오미클론 항공편이니 뭐니 하며 올겨울은 코로나의 공포 속에서 국민을 괴롭히고 있는 듯합니다.
역시 이럴 때일수록 면역력이 좋은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다 보니 닭발(?) 그것과 비슷한 사슴뿔 영지버섯, 녹각 영지버섯이 불과 몇 시간 전 kbs6시 내 고향에 소개되어 지금도 그 놀라운 효능을 모르는 소비자에게 관심을 끌고 있군요.2013년도까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연구사로 근무하다가 조금 이른 명예퇴직을 하고 부모님 고향으로 귀농하여 표고버섯과 녹각영지를 재배하고, 올해부터 새로 양봉업을 시작하여 국민을 위한 건강한 먹거리 전도사가 되기 위하여 오늘도 밤낮 연구와 학습중인 한 청년농부가 놀라운 불로초 녹각영지를 다시 한번 소개해 드립니다.
녹각영지버섯은 영지버섯에 속하는 약용버섯으로 그 모습이 언뜻 보아 사슴뿔을 닮았다고 해서 녹각영지버섯이라고 불리는데 자연에서는 거의 발견되는 희귀한 버섯입니다.이따금씩 이런 독버섯의 붉은사슴의 뿔을 산에서 발견하고 자연사슴의 영지라고 해서 맛있게 먹었다가 낭패를 본 분도 있으니 역시 불로초의 명성은 높겠지요?녹각영지버섯은 적당한 생육습도가 70~90%, 온도는 25도~33도의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자라 보통 9월 말에서 10월 사이에 수확을 마치는데, 올해는 다양한 일정 때문에 수확이 늦어져 지금 수확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녹각영지버섯은 현존하는 스베테의 약용 및 식용버섯 중 면역력 강화와 관련된 대사물질인 베타글루칸이 가장 많은 버섯으로 상황버섯보다 많으며 일반 영지버섯과 비교하면 2배 가량 함유되어 있어 건강 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효과(?)도 지니고 있습니다.솔직함이 아깝다고 먹는 걸 거부하는 분들도 가끔 계세요.녹각영지버섯은 표면에 광택이 있어 버섯 자체가 죽어도 그 광택은 유지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분재를 하여 거실에서 보는 분도 계십니다.이름하여 눈 건강? ㅎ녹각영지버섯은 닭이나 오리고기 등등의 백숙이나 볶음등에 조금 더 첨가하면 좋지만, 너무 많은 양을 넣으면 국물에 쓴맛이 배어 먹기 힘들 수 있으므로, 5g정도의 아주 조금만 넣으면 닭이나 오리고기의 느끼한 냄새를 제거하고, 국물도 더욱 진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녹각영지버섯은 가장 좋은 방법은 80도 정도의 물에 녹여 그 엑기스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인데, 여기에 참고할 점!! 녹각영지버섯이나 영지버섯과 가장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은 대추이니 시중에 건대추를 구할 수 있다면 함께 드시기 좋습니다. 그리고 카스미 에이치 자체의 쓴맛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1~2cm정도로 잘라, 프라이팬에 3~4회 정도 쪄서 달이면 쓴맛이 줄어듭니다.냄비와 약탕기 또는 전용 티 포트에 녹각 영지를 푹 삶으면 요로코롬놀란 추출물이 나옵니다. 첫물보다는 재탕이 맛이 나는 것 같아요.보통 2~3회 정도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3회 이상 달이면 추출물이 거의 다 빠져서 드릴 것은 따로따로 입욕제로 쓰니 버릴 게 없죠?의심하면 다시 보고 상 타면 신고할까? 걸려서 후회하지 말고 음식으로 예방하는 게 요즘 일상의 키가 아닌가 싶습니다진시황도 한반도에서 찾다가 결국 찾지 못하고 목숨을 달리했다는 불로초, 녹각영지버섯의 놀라운 체험은 스스로의 선택이라는 것을 아시죠?전화상담 괜찮아요문자상담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충청북도 보은군 삼승면 두덕수정로 173-13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