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오는 베개를 찾으면 꼭 볼 거야 (증언)

 # 잠오는 베개

제가 남편에게 딱 한 가지 부러운 일이 있어요.

머리를 대고 바로 딥슬립하는 능력입니다

평소 예민하고 걱정도 많은 편이라 원래 바로 잔 적은 거의 없지만,

이 앞에서 2~3시간은 누워있는 상태로 그냥 지나가요.

아무리 일찍 자도 몇 시간 겨우 자는 정도라고 합니다.

잠을 너무 짧게 자는데 중간에 깨는 날은 거의 밤샘 수준이에요.

낮에는 너무 피곤해서 커피를 타서 몇 번이나 반복하니까

아무리 좋은 크림을 발라도 피부도 푸석푸석하고 피로가 쌓이는 것 같아요.

뭐라도 해야겠다 하고 검색해보고 잠이 오는 베개가 따로 있어기레

뭐라도 해보려고 적어봤습니다 ㅎㅎㅎ

처음에는 뭔가 되게 관심을 많이 가져서 봤는데

누워있는 자세를 편하게 해주고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해주고

잠을 쉽게 잘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몇 가지 가격과 기능을 알아봤는데 N샵에서 가장 많이 구매한 제품에

리뷰수 젤 - 많던 리빙제이 베개로 골라봤습니다 :D

후기가 14만 개를 넘을 정도라서 이미 인기 탑을 찍은 것 같아요.

재구매나 지인 소개로 구매하신 분들도 많을 것 같았는데

별점도 다른 거랑 비교하는 게 좋았고 특히 효과를 잘 봤다는 분들

세세한 리뷰 내용을 보면 마음이 실컷 느껴졌단 말인가요? *_*

하루 24시간 중에 30% 이상 수면에 투자를 하는데

편안한 수면을 만들기 위해서는 침구를 바꾸는 게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건강한 삶을 만들어주는 게 중요하다고 해서

그걸 중점으로 생각해서 골랐어요

일반적인 직사각형이 아니라 모서리가 없는 둥근 형태였습니다.

닿는 부분에 맞게 굴곡된 디자인이 독특했어요 0_0

뒷쪽은 낮고 패인 곳이 있어

목덜미는 봉긋하게 올라와 있어서 받침이 되었습니다.

제가 자세를 바로할 필요도 없어요 기능성 베개 커버가

내가 받쳐주니까 나는 힘 빼고 누워있는 것만으로도

목 스트레칭이 되는 것 같았어요

고려나는 전에 필라테스도 다녔었는데

자세를 바로 잡았는데 정말 뼈가 다른 거예요

이렇게 쉽게 밤새도록 비춰준다는 게 대견하더라고요.

ㅎ _ ㅎ

소재가 저탄성이고 밀도 높은 메모리폼 때문인지

인체공학적으로 만든 설계를 잘 살려준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단단하고 무게감도 있어 밤중에 무거운 머리와 상체를 지탱하는데

자국이 없었어요.

높이가 바뀌지 않는데 뒤척일 이유도 없고

누워있는 상태에서 그냥 쭉 꿀잠 잘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쿠션이 딱딱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사용할수록 닿는 면적은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라

적응하는게 어렵진 않았어요.

헤드 쪽이 낮게 되어 있어 무리하는 형태가 아닌

뒷목을 C형으로 받쳐주니까 턱이 천장을 향해 살짝 들리는데

낮에 빠진 목을 제자리에 맞춰주는 것 같았어요

비싼 돈에도 마사지 받으러 가도 한두 시간이면 끝나는데요?

매일 집에서 관리 잘 받으시는 것 같아서 돈과 시간을 아껴주십니다:D


































좀 보정해주는 게 아니라 오랜 시간 만들어주신 덕분에

긴장이 풀리고 뭉툭한 근육이 이완되니까

요즘은 잠을 잘 자는 베개가 누우면 스르르 눈을 감아요-'

신랑이 옆에서 보고 놀리자마자 바로 잠들고

저번이랑 똑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났는데

훨씬 깊은 잠을 자고 있는 것 같았어요.

처음에는 모양이 특이해서 조금 불편하다고 생각했는데

설계가 몸에 포커스로 맞춰져 있으니까 내 몸이

제일 편한 자세를 자유롭게 만들어 주더라고요

여기저기 뒤척이며 편한 자세를 취할 필요가 없어요!

어깨 밑선까지 목받침이 있어서 들뜨는 부분도 없더라고요

잠들기까지 시간도 줄었지만

오래 자다가 오히려 피곤하면

잠자는 베개를 쓰는 게 굉장히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낮잠용으로 사용해도 꿀잠 자고 느낄 수 있습니다

사이즈도 넉넉해서 평균 여자 체형의 저 말고도 신랑이 써도 충분했고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는 포장상태라 새해선물로 양가 모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용방법은 어렵지 않고, 기본적인 것은 박스 패키지가 인쇄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나름 팁이라고 하면 목과 머리를 기준으로 누운 다음에

어깨쪽으로 당겨서 밀착시켜주면 몸에 착 붙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너무 뒷목라인이 본떠 만들어져서

목 뿐만 아니라 허리까지 꼿꼿하고 편해졌어요.

옆에서 주무시는 분들도 편하게 쓰실 수 있도록

똑바로 자는 곳보다 옆으로 자는 곳의 높이를 높여 두었습니다.

어깨 너비 정도 올라와 있고 누울 때도 팔을 누를 수가 없었습니다.

양쪽으로 1개씩 얕은 홈이 나 있는데 귀가 뚫려

짓눌리거나 괴로워하지 않고, 옆 자세에서도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커버가 씌워져 있을 때는 별로 티가 안 나지만

뒤돌아서 누우면 금방 느껴져요

지푸라기 잡는 기분으로 잠이 오는 베개를 샀는데

솔직히 베개 바꾸면 꿀잠이 든다니 말도 안 돼.

의욕도 있었거든요

사용하면 할수록, 왜 이제야 알았냐 싶을 정도로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직접 써보지 않으면 모르기 때문에 나만 알고있기가 아까울 정도.

잘 때도 대만족이지만 쉽게 관리할 수 있어요

써본 적이 없는 소재라서 까다로울 줄 알았는데

베개 껍질이 두겹으로 되어있어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표면은 일반적으로 세탁해서 사용하도록 하면 되고

안쪽이 메모리를 보호해주는 생활방수 원단의 이너커버가 있어

땀이나 표면으로부터의 흡수도 막아주어

만약에 뭐 묻어도 물티슈로 살짝 닦아주면

부드러운 소재라서 잘 떨어지거든요.

다들 잘 자고 있는데 나만 올빼미처럼 뭘 하나 싶은 날들이 계속되었는데

잠이 오는 베개를 바꾸고 나서는 힘겨웠던 2021년에 단 하나의 빛이었습니다.

푹 자도 관리받을 필요 없이 컨디션과 피부가 최고예요

특히 만성적으로 뻐근한 목 어깨선이 얼마나 가벼워졌는지 말할 수 없어요.ㅋㅋ




인기가 있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체감했습니다.

인기 아이템이라 유사품도 많다고 들었는데 더 궁금한 것은 아래에 있다

리빙제이베 오픈제품 몰에 들어가면 됩니다. [리빙제이] 일상의 가치를 담은 LIVING Jsmartsto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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