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플라자호텔로 가는 교통편이 좋은 괌 투몬 시내 호텔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시점은 괌에서 돌아온 지 일주일 됐어요.이번에 괌 여행을 하면서 여러 호텔을 머물렀는데 그 중 위치부터 가격 그리고 최근 리뉴얼된 객실까지 가성비와 접근성으로 만족스러운 괌프라자호텔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괌 공항에서 차로 15분 전, 후면 두몽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괌플라자 호텔입니다.두몽 시내로 들어서서 야자수가 양쪽으로 나 있는 도로 뒤편으로 진한 아이보리색 건물이 눈에 띄는데 그 건물이 괌플라자호텔이에요.21년 10월 초에 다녀왔기 때문에 괌플라자호텔의 가장 따뜻한 리뷰가 아닌가 싶습니다.해변까지 걸어갈 수 있고 면세점과 쇼핑가가 인접해 있어 위치가 먼저 갑옷인 괌 두몽 시내의 호텔로 저렴하고 접근성이 좋아 항상 인기가 좋습니다.체크인을 하려는데 친절하게 맞아주는 직원들이 '안녕하세요'라고 한국어로 인사를 해주는데 너무 반가웠어요.저희가 묵었던 괌프라자 호텔의 객실은 스탠다드 트윈룸입니다.디럭스룸은 리모델링 완료 단계에 들어섰고, 스탠다드룸은 리모델링이 완료되어 청결감이 있다고 하여 스탠다드룸을 예약했는데 이전보다 훨씬 밝은 느낌을 받았습니다.싱글 침대가 2개 들어가 있는 스탠다드 트윈룸은 침대 높이가 약간 높습니다.붙여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괌플라자호텔이 큰 인기를 끌었던 이유를 돌이켜보면 트윈룸 외에도 트리플룸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가격도 저렴해 괌 투몽 시내의 호텔로 가족단위나 친구끼리 묵기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깔끔하게 진열된 컵은 뚜껑도 돼 있고 무료 생수는 냉장고에 1개, 테이블 위에 1개 있었거든요.객실에 소독휴지와 마스크까지 놓아주니 괌플라자호텔에 오신 투숙객으로서 안심했습니다.스탠다드한 방이지만 결코 룸의 크기가 작지 않습니다.침대가 하나 더 들어가도 방이 꽉 차도 될 만큼 여유가 있었죠.발코니에 나온 쪽에 느긋하게 앉을 수 있는 큰 의자도 있고, 캐리어를 넓혀도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욕실 맞은편에는 전신 서울이 있어 객실이 더 밝은 느낌이었어요.현관 벽장에는 캐리어 보관소와 객실 슬리퍼와 샤워 가운까지 세세하게 놓여져 있군요.욕실에는 욕조와 세면대가 있습니다.화장실은 칸막이가 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어서 욕실 자체의 공간은 넓은 편입니다.화장실도 넓고 샤워 커튼도 있고 조명도 밝은 편이라 화장도 편했어요.욕실 어메니티도 2명이서 쓸 수 있게 2세트씩 마련해줘서 동생이랑 사이좋게 나눠서 사용하더라구요.괌플라자호텔에서 잠을 자고 일어나 다음날 아침 테라스로 나가보니 역시 괌의 하늘은 이런거구나. 하는 파란 하늘과 하얀 뭉게구름이 참 예쁘네요.저희가 묵었던 스탠다드 객실이 7층이었는데오른쪽에 얼굴을 내밀면 괌의 두몽 시내 사이로 바다까지 보이는데 이것이 괌이죠. 괌 여행 중 가장 맑은 날이었기 때문에 멋진 경치였다고 생각합니다.체크아웃 할 때까지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괌 플라자 호텔 수영장으로 향했습니다괌플라자호텔에 투숙하는 사람이라면 원래 타자 워터파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지금은 잠시 운영이 중단된 상태라 아쉬웠지만 곧 운영을 재개하려고 준비 중입니다.괌의 햇살에 야자수를 그늘에 두고 비치 침대에 누워 선텐을 즐기는 외국인들도 보이고 수영장 색깔이 얼마나 예쁜지 금방이라도 물에 뛰어들고 싶어져요.괌플라자호텔 로비에서 GP스토어, ABC마트와 맥도날드 등도 연결되어 있어서 쇼핑부터 음식까지 해결할 수 있어서 편리함도 좋았어요.무엇보다 괌 투몬시티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던 괌플라자호텔의 예약은 GUAMPLAY에 오픈되었습니다.▼▼▼▼괌 자유여행의 모든것! 괌플레이! www.guampl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