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제주도 여행 4박 5일의 마지막 날 (단서식당, 애월카페거리)
단소식당->애월카페거리, 투썸플레이스->공항
제주도 마지막 날 아침입니다처음에는 시간이 늦게 가는 것 같았지만 나름대로 오래 예정했던 4박 5일도 금방 지나갔어요.이날은 날씨가 제일 좋았어요!
리조트 체크아웃 하고 공항 가기 전에 어디에 들를까 고민하다가 애월읍 쪽에 있는 맛집을 찾아봤어요자,이날은한식이먹고싶어서단소에가게되었습니다.1. 단소 ★★★★11시 20분쯤 도착했는데 벌써 만석이었어요! 저희가 처음이었는데 이름을 놓고 대기하다가 들어갔어요.참고로 내부에서는 웨이팅을 할 수 없습니다. 흐흐흐 초라한 외관이었지만 내부는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습니다.근처의 돌담입구의 모습
기다리면 이렇게 한상이 나왔어요!복고풍 쟁반은 제주도의 핫 아이템 같네요매력적입니다. 반찬은 신선하고 청결합니다.입맛에 잘 맞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갈 곳을 잃을 뻔한 손.국그릇 뚜껑 ㅋㅋ 제주도다움이 묻어나오죠
카페에서 바라보는 전망!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가 많아요.사실 투썸이 좋아요:D인절미 케이크 의외로 부드러워서 맛있어요
투썸플레이스에서 음료수를 마시고 근처 구경을 하기로 했습니다 원래 오고싶었던 봄날 카페 <맨드롱또트> 드라마에서 촬영지로 유명한가봐요.~색감도 화려하고 규모도 크고 예뻤습니다.입구에서 주문하고 들어가는 시스템이었어요.
다음에 꼭 들러보기로 해요.공항을 가야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봄날 카페 내부는 못 들어왔어요그 옆으로 난 길을 걷다보니 아주 크고 분위기 좋은 음식점과 카페가 가득했습니다.
매력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