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마트 컬러 프린터 SL-C483W 토너 CLT-K404S 검정 후기
지금 살고있는 집으로 이사왔을때 프린터 관리를 잘못해서 망가졌고 그후에도 공단기를 수강하느라고 인쇄를 많이 해서 대학로를 전전하던 모습이 안타까웠던지 몇년전에 남편이 인터넷으로 사준 프린터 SL-C483W를 사줬는데
복사와 스캔도 썼는데 평소 출력하는 양이 엄청나 검은 토너를 바꾸라는 문구가 나와 거액을 들여 리필이 아닌 정품으로 샀습니다.
저희 집은 C483라서 검정색 토너는 CLT-K404S를 사용하는데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프린터 기종에 따라 넣을 토너가 다를 수 있다고 하니 구매하시는 분들은 꼭!! 참고하세요.열어보니 투명하고 긴 끈이 안에 꽂혀있었어요폭설과 한파속에 토너라서 차가워서 제대로 인쇄가 될지 걱정이지만우선 오렌지색 봉인 캡 같은 것을 떼어내고 긴 플라스틱을 당겨 제거했습니다.
프린터 토너를 처음 재구입했을 때는 저 투명한 플라스틱을 잡아당겼더니 한없이 나와서 뭘 잘못 뽑은 줄 알고 너덜너덜해졌는데 제거하라고 만든 것 같아 안심하고 사용했어요.토너를 장착하기 전 제품에 이상이 없는지 잘 확인하고삼성 로고 위에 보이는 손잡이를 가볍게 잡아당기면위와 같은 모습으로 나옵니다 맨 아래 'K'라고 써 있는 곳에 다 쓴 토너를 제거하고 새 제품을 넣으면 되는데요.프린터 토너를 넣기 전에 구입하기 전까지 쓰던 거랑 이번에 새로 구입한 거랑 겹치는 사진을 찍어봤어요
새로 구입한 제품과 다른 점을 보여드리려면 아래 것은 옛날 것이고 위의 것이 새 것인데.
검은색 부분이 다른 게 보이나요?한쪽은 누가 닦은 것처럼 보이지만 이건 다 쓴 거고 위쪽은 새로 산 거에요.토너를 재장착했을 때는 재장착이 필요하다는 말이 LED 창에 떠올라 긴장이 됐는데요.
그 전에 아이들이 장난을 치다가 다른 색 잉크를 당겨서 잘 묻히지 않은 적이 있어서 그 색을 여러 번 입혀보니 다행히 정상적으로 작동되더군요.
재장착 확인도 하지 않고 고장 난 줄 알고 서비스를 불렀다면 전혀 상관없는 돈을 날렸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오싹합니다.테스트에서는 영단기 토익스태디 강의 학습지를 뽑아보았는데 문제없이 잘 출력되었습니다.마음고생하며 바꾼 토너로 고른 유인물을 어제는 공부로 하루를 마쳤습니다
잉크도 잘 나오는 것 같고 토너 광고처럼 A4 용지로 그 정도 양을 출력할 수 있을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오래 쓸 것 같으니 꼭 써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