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갑라면 육회,장면 리뷰
가성비컵라면 윷게장 돈부리 면 군대에서 먹던 맛을 잊을 수가 없어서 지금도 먹을 수 있는 라면
오늘의 라면은 남자들이라면 꼭 한번 먹어봤던 육개장 사발면을 리뷰하려고 한다. 평소에도 맛있게 먹겠지만 군대에서 훈련받고 먹는 컵라면은 정말 그 맛을 잊을 수가 없다. 가격도 저렴하고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라면이라고 생각한다. 이름도 얼큰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육개장이다. 현재 몇몇 육개장이 있지만 원조는 농심 육개장 사발국수인 것 같다.농심 육개장은 1982년생으로 나보다 나이가 많다. 그만큼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이렇게 오래 사는 컵라면이 몇 개나 될까 싶어 농심 육개장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보자.육개장 덮밥 채원육개장 사발면 겉표지를 자세히 보면 많은 설명들이 나와 있어그런데 이걸 자세히 볼 사람은 없겠지. 왜? 컵라면을 어떻게 먹는지 모르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그만큼 누구나 라면을 즐겨 먹기 때문인 것 같다.육개장은 무게 86g칼로리는 375kcal 정도로 한 끼 식사로 충분하다. 면은 미국산, 호주산을 사용하고 감자전분은 덴마크산 팜유는 말레이시아산으로 외국산 재료를 사용하여 저렴한 컵라면이다.컵라면을 먹으면서 유통기한을 본 적이 있는가? 거의 없을 거야. 전면에는 유통 기한은 발견되지 않는다. 유통기한은 돈부리 면 뒷면에 표기되어 있으니 먹기 전에 한번씩 확인하도록 하자 내용설명 (먹는법) 한국인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방법 및 팁.컵라면 포장 때 표시된 선만 열면 바로 보이는 것이 수프다. 보통 라면에는 후레이크와 스프 두 종류가 있지만 육개장 덮밥 면은 후레이크 면과 함께 스프만 밀봉돼 있다.
스프는 은색으로 포장되어 있고 스프를 컵라면 위에 뿌려주면 된다. 국물은 불그스름해서 어떤 맛인지는 알 수 있다. 매운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것이다.물은 컵라면 용기에 90~100도 정도의 물을 용기에 표기된 높이만큼 부으면 된다. 기호에 맞게 짜게 먹고 싶은 사람은 조금만 넣고 싱겁게 먹고 싶은 사람은 물을 조금 더 넣으면 된다.입맛에 맞게 물을 조절할 수도 있지만, 물은 적당량을 부어 스프 양으로 조절할 수도 있다고 한다.
'물을 붓고 외지를 다시 엎어 짜는 곳'이라고 적혀 있는 부분을 용기 안쪽에 넣어 고정시킨 뒤 3분간 기다리면 된다. 컵라면은 보통 5분 정도 기다리는 것이 보통이지만, 육개장면은 얇은 면으로 3분 정도면 충분히 익혀 먹을 수 있어 성질이 급한 분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다.*육개장 돈부리 용기는 폴리스티렌, 뚜껑은 폴리에틸렌으로 전자레인지에는 돌리면 안 된다.기다렸다가 3분 지나서 확인해보자 국물은 아직 다 녹지 않았지만 국수는 익어 젓가락으로 저어 먹으면 된다. 기호에 맞게 익히는 것이 좋다면 좀 더 기다렸다가 쫄깃한 면이 좋다면 더 빨리 먹으면 된다.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칩의 여러 드라마나 의학드라마를 보면 보통 컵라면에 참치캔을 넣어 먹는 것을 볼 수 있다.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지만, 실제로 먹어 본 결과, 짠 것이 없어져, 감칠맛이 나온다. 국물하고 참치 한 캔을 같이 넣고 물을 부어서 3분 정도 기다려주면 더 다른 육개장을 먹을 수 있을 거야 개인적으로 나는 이렇게 먹고 있어
이상으로 가성비 갑라면 육개장면 리뷰였습니다.#가성비컵라면 #육개장 #육개장 #덮밥국수 #추억의라면 #라면 #컵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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