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는 위험한 방법 본체 파워 소음
날씨 : 흐리고 우중충하게 따뜻하다.문: 판에 그리 스틸, 기르는 새, 혼자서 핸드폰 게임을 하는 아이, 아이들이 커서 다행히 장례식 8월부터 십자매를 키우다가 3개월 사이에 알을 낳고 부화하고 또 알을 낳아 많은 일이 있었다. 햄스터든 새든 번식하는 이유는 뭘까. 내가 생리 3주에 한 번씩 자주 하는 것과 같은 인연일까. 내가 닭이었다면 달걀을 매일 한 개씩 낳았을 것이다. 배란을 자주해서? 양계닭이네. 늦게 결혼하는 지인 중에 불임시술 소식을 듣는데 대리모라도 있으면 해달라고 한다. 고민이 큰가 보다. 불법이지만 한 5천만원만 현금으로 지불하면 내가 이걸로 돈을 벌 텐데. 둘째가 조금 낮은 체중으로 쑥 태어났을 때가 생각나지만 초산에 비해 꽤 낳을 것 같아 이 정도면 12명쯤 낳아도 되겠구나 싶었다. 그러면 6억원이니 서울의 학군지는 무리라도 수도권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조용한 아파트 한 채를 살 수 있을 것 아닌가. 아 안돼. 부동산세 개편해서 6억원짜리 집을 갖고 있으면 세금을 연봉보다 더 내야 된다고. 그냥 이렇게 살아야지. 이러한 의식의 흐름을 따라 새장을 관찰하였다. 새는 10월 말부터 알을 낳기 시작해 11월 12일, 즉 다음 주 목요일에 부화한다. 아이들의 부탁으로 온라인 수업을 하기 위해 구입한 카메라를 새 둥지에 설치해 놓고 가끔 관찰하지만 한 번 실패한 적이 있어 더욱 조심스럽다. 가구 배치 소음 때문에 달걀을 짓밟은 건 아닐까 걱정하며 카메라를 연결 본체 똥구멍에 연결했는데도 인식이 안 된다. USB를 꽂으면 핑파운드 쿵 하고 연결된다는 소리는 들리지만 1초 뒤 곧바로 뚜릉 하는 소리가 나는 것이다. 빼앗더라도 마찬가지다.가구를 배치하면서 컴퓨터를 말끔히 쓰고 깔끔하게 정리했는데 왜 카메라 usb만 안되는 걸까. 포트를 교체해 보기 위해 골랐더니 본체를 가볍게 두들겼는데 갑자기 부아아아악 소리를 내면서 6년 된 한국 파워가 다시 소음을 내기 시작했다. 윤활유가 떨어졌다고 한다.
주의사항 : 이것은 보증 기간이 끝나고 6 년 되는 썩는 힘이므로 파워를 버리기 전에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따라 해보십시오. 저는 소음이 심한 하드를 3년 동안 이런 방법으로 어렵지 않게 사용하고 있지만 폭발하더라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나사를 빼면 무상수리를 해도 안된대.ㄷ자를 연결한 구조이지만, 팬선을 확실히 조심해 오픈. 그 팬의 회전축에 투명해서 보이지는 않지만, 박스 테이프를 둥글게 오려 놓은 상태입니다.팬 회전축에 빨간색 고무 마개 빼기. 역시 건조하고 말랐다.다이소에서 산 2천원짜리 윤활제의 차익WD40은 남발하면 녹이 심해진다고 해서 윤활제를 사봤는데 방청윤활제라고 한다.방청이 궁금하다. 하지만 이 역시 성분 차이는 없는 것 같다.막을 테이프가 발견되지 않고, 마스킹 테이프를 대충 잘라냈다. 공기 안 통하게 윤활유 천천히 말려라조립하여 파워좌에 밀어넣고 끝. 쉽죠? 카메라는 본체 전면 usb에 꽂아 보았습니다. 움직임이 좋다.소음이 심할 때 파워에서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윈윈 릴리가 이렇게 진진할 때 고치는 법을 검색해 보면 온통 유튜브 영상만 지긋지긋해 혹시 필요한 나처럼 영상 보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블로그 자료를 남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