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2주 후 여의도 PT 맛집 여의도
안녕하세요, 첫쪼입니다.●운동 포스팅은 오랜만이다
지난번 포스팅 때 여의도 헬스장에서 PT 받고 있는데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했잖아요
잠깐 동안 운동하러 가는 게
첫째는 5월 교통사고 이후 초초의 컨디션이 너무 좋지 않았고 둘째는 트레이너 선생님도 아팠다는 것.
결혼식은 이제 3개월도 안 남았는데 인생 최대의 몸무게가 된 상황이라 구경만 하고 있을 수는 없었어요.
컨디션이 어느 정도 돌아왔고 저번주부터 다시 운동을 시작해서 트레이너 선생님도 바꾸게 되었습니다.
조가 다니는 헬스장은 헬스보이 여의도점입니다보통 처음조의 조깅코스인 여의도 한강공원 근처라서 교통이 아주 좋습니다.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37기계산업진흥회 B1조는 어려서부터 몸이 너무 약해 응급실에 가는 것은 다반사였고 (결국 대형병원 근처에 집 이사장이 된) 20대 중반까지는 1년 중 아프지 않은 날보다 많았어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기 때문에 생존운동..?20살 때부터는 굉장히 다양한 운동을 계속해 왔습니다
여의도 PT 맛집 헬스장을 만나기 전에는 사실 PT에 대한 인식이 별로 안좋아서 PT(헬스포함)는 잘 안맞는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예전에 만나본 트레이너가 나쁘거나 나쁘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1. 특별히 운동효과가 좋다고 느낀 적이 없었고 2. 체력이나 체형의 변화도 크게 느껴본 적이 없어서 무엇보다 PT를 지속할 만한 Trigger가 전혀 없었습니다.여의도 헬스장을 다녀서 기존에 다니던 다른 헬스장이나 PT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에요.
무엇보다 요즘은 많은 체육관에서 GX룸을 운영하며 회원을 유치하고 있지만 여의도 체육관&휠라걸은 GX가 없습니다.
초조는 과거에 크로스핏을 2년정도 하면서 보디프로필까지 찍었는데 헬스장 자체는 초프라서 잘 몰랐는데 지난번 포스팅에서 헬스기구가 좋다며 운동하러 오려고 했었습니다.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운동초렙인 초쵸는 아직 뭐가 뭔지 몰라서 쓸수있는 기구도 셀수없을정도로 많습니다.....예전에 만기팀장한테서 PT를 받았을 때는 PT를 본 날에는 정말 죽겠다 싶을 정도로 운동 강도를 높여 수업을 하길 잘했거든요(이렇게 하면 근육이 붙지 않을 수 없다는 마음)다만 PT할때 너무 강도가 세서 도움없이 개인운동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고 PT할때 자극이 느껴지지 않아서 잘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었어요.
그래서 예전에는 PT를 할 때만 운동을 하러 가게 된 게...
그래서 PT하는날은 만족스럽지만 식사까지 이어지는건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번에 조조와 운동을 하게 된 김종무 트레이너 선생님께서는 '혼자 운동할 수 있는 힘'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작은 운동은 습관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점에서 잘 맞아서 좋았습니다.
운동을 이해하기 쉽게 자세하게 가르쳐 주시는 것은 기본이고 매일 식사+개인운동을 오는지 관심을 갖고 관리해 주셔서 감동입니다.
여의도 PT에 맛집, 여의도 헬스장, 헬스장도 종목은 다르지만, 몇 년 동안 티칭을 해 왔기 때문에 그렇게 관심을 쏟고 관리하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 일인지 잘 알고 있거든요.
크로스핏센터도 식단관리해주는곳은 회비가 더 비싸요...ww)
맨 처음 트레이너 선생님이 바뀐다고 했을 때는 조금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김종무 트레이너 선생님을 만난 뒤 오히려 잘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헬스보이 짐 여의도점에서만 이미 두 분의 트레이너와 운동을 했지만 서로 스타일은 다르지만 장점이 뚜렷하여 헬스보이 여의도점을 여의도 PT 맛집으로 소개하고 싶게 되었습니다. :-)
운동 가기 귀찮아서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트레이너 선생님의 카톡을 보니까 힘을 내서 갑니다
비오는날양말이랑신발이젖어서이렇게까지해야하는지현실적이었는데바로푹신푹신한양말을빌려주셔서한보람이느껴지게최선을다해달라고몸을만들어주신다며톡응원해주시니더힘이났습니다.조식 메뉴, 사실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건 쫄깃쫄깃해서 누구보다 아쉬운 것도 쫄깃쫄깃하잖아요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원래 운동을 좋아해서 다이어트 식단에 신경써주고 도와주고 2주동안 밥도 잘 챙겨먹고 있습니다.(회식 한번씩 술먹은거 말고..)^^^^점심 식단
조초는 다이어트 메뉴 자체는 다 좋아하는 음식이라 괜찮은데 양이 적고 배가 고프면 매우 짜증이 납니다.
좋은 음식을 든든히 먹고 있기 때문에 든든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식단도 김종무 트레이너 선생님이 초초의 인바디+생활습관+음식 선호도에 따라 맞춤 제안을 해주셔서 만족도가 높습니다.저녁 식단은 이상적인 식단보다 실제로 조금씩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2주 동안 어려움 없이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를 제대로 하고 있는 사이에 살이 빠지는 것을 느끼고, 개인 운동도 더 열심히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매우 긍정적인 선순환이 형성되었습니다) 야근, 외출 등으로 외식할 때 식단
회사에서도 야근을 할 때 초초의 식단에 맞춰 식단을 정했기 때문에 점점 다이어트 붐? 이가 나오는 것 같아요.
아직 헬스장에서는 인바디 측정을 안했는데 집에 인바디 기계가 있거든요. wwww(집에서 측정한것중에서는 체지방 2kg정도 빠짐
이 주간의 회식 1회를 제외하고, 식사는 매회 취해, 1주간(7일) 중 5일(PT2회를 포함한다)은 운동하러 갔습니다.
매번 헬스클럽에 등록해 시간과 돈을 허비했던가.이어투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시는 분들은 여의도 헬스보이 체육관에서 같이 운동합니다 ♥
혼자 운동(또는 크로스핏 센터)에서 하던 것보다 같은 동작을 하더라도 약간의 각도 변화에 따라 차원이 다른 자극과 효과가 있어 여의도 PT 맛집을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