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여행 3일째 : 아라시야마(지구 린, 가쓰라가와, 모모즈키바시, 아라시야마공원, 란쿄, 리락쿠마샵), JR 사가아라시야마역, 교토역, 교토아반티
교토 여행 1st 2018.4.22~24 작년 8월에 오사카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부터.. 대도시가 아닌 역사 도시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운 겨울도 지났고.. 봄이 되어 여행시즌이 되어 이번에는 후보도시를 사전 조사하고 상대적인 만족도를 비교하여 사전준비를 하여 교토에 가기로 했습니다. 제 생일은 4월이라서, 생일 기념 여행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럼 여행을 시작합니다~!! 여행 3일째 2018.4. 비가 내리는 3일째의 오전.. 일기예보가 정확하게 맞았네요. 우리는 교토에서의 남은 몇 시간을 알차게 보내야 하기 때문에 실망할 틈이 없었습니다. 체크아웃하고 짐을 숙소에 보관하고 교토역에서 가볍게 식사를 한 후 JR라인으로 아라시야마로 출발했습니다. 우리가 내릴 기차역은 JR 사가라시야마역입니다. 'JR 라인의 일반열차 안' 일반 사철 의자는 횡렬로 되어 있어 한국의 지하철처럼 생겼다. JR 라인의 전철은 버스를 타는 것처럼 세로줄로 되어 있어서, 같은 전철을 타도 다른 느낌이 드네요. "열차 내부에서 본 교토의 모습" 여기가 기억으로는 "JR 니조 역"이겠죠제가 열차의 왼쪽에 타고 교토 시내의 방향의 모습입니다. 에도시대의 랜드마크 역사유적인 니조성. 이곳도 목록에 올라있었지만 가지 못했네요. 다음에 갈 기회가 있을 거예요 'JR 사가아라시야마 역' 교토 역에서 20분 정도 달려 도착한 'JR 사가아라시야마 역' 여기에서 15분 정도 걸으면 지쿠린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나옵니다. 이 기차를 타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JR 라인은 사철과 달리 도시와 마을을 연결하는 열차 라인이기 때문에 직장인이 많이 타는 것 같네요. 한국같은 경우는 차를 운전하는 경우가 많지만 일본에서는 자동차를 구입하는 조건이 까다롭고, 주차비가 비싸기 때문에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리락쿠마 숍' 지클린 입구로 가다가 발견한 '리락쿠마 숍...